국성 1월 회식 이야기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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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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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고생한 만큼, 제대로 먹고 제대로 웃었던 하루!
연초가 되면 항상 바빠지는 국성입니다.
현장 점검, 미팅, 설계 검토, 인허가 업무까지 정신업시 달려온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팀원들과 함께 회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식은 1차 고기집, 2차 횟집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먹는 시간만큼 누구 하나 빠짐없이 진심이었던 날이었습니다.

회식의 시작은 역시 고기!
불판 앞에서 자연스럽게 풀리는 이야기들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반찬 구성부터 인상적이었는데,
김치, 나물, 쌈 채소까지 하나같이 기본기가 탄탄했습니다.

특히 고기는 두툼한 두께에 육즙이 살아 있어 따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맛있었고,
쌈에 올려 먹어도, 김치와 함께 먹어도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2차는 시원한 회와 해산물
1차에서 이미 배가 어느 정도 찼지만, 회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테이블에 회가 올라오자 다들 다시 집중 모드!
신선하 회가 투명하게 윤기가 돌았고,
한 점 집어 먹는 순간 " 아, 이래서 2차가 필요하지"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요!

회뿐만 아니라 조개탕, 석화 등 다양한 메뉴가 이어졌고,
특히 조개탕은 술안주로도, 속을 편하게 풀어주는 메뉴로도 딱 좋았습니다.

일은 진지하게, 회식은 사람답게
국성다운 회식의 의미
국성의 회식은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각자 맡은 역할에 집중하다 보면 말 한마디 어려운 날도 많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 다시 팀으로 연결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국성은
-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 일상에서는 사람답게
- 팀으로는 단단하게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